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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학대예방 사진전·인형극·캠페인 등 기념행사 개최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13-11-14 17:15:35
  • 조회수 :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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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아동보호종합센터와 부산동부아동보호전문기관은 19일 아동학대예방의 날과 아동학대예방 주간을 맞아 다양한 행사를 개최한다.

먼저 오는 19~22일 부산시청 도시철도 지하통로에서 '아동학대예방 사진 및 작품 전시회'가 실시된다. 19일 오전 10시 부산시청 1층 대강당에서는 피터팬을 주제로 한 아동학대 예방 인형극이 진행된다. 이 기간 동안 부산역, 덕천역 등 5개소에서 아동학대에 대한 시민의식조사, 아동학대 금지 서명운동, 마술쇼, 동화구연 등이 펼쳐질 계획이다.

22일 오후 2시부터 부산시청 12층 국제회의장에서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법·제도 개선방향'이라는 주제로 '제14회 아동학대예방 세미나'가 열린다.

이밖에 20일 12시 30분부터 시청 1층 로비에서 어린집 재원 아동들이 아동학대예방을 위한 율동과 노래를 선보이는 수요로비콘서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올해로 2회째를 맞는 아동학대예방의 날과 아동학대예방 주간은 2012년 아동복지법 개정으로 최초 제정됐다. 여성세계정상기금(WWSF)에서는 아동학대 문제를 부각시키고 효과적인 예방 프로그램의 필요성을 알리기 위해 11월 19일을 '세계아동학대예방의 날'로 지정하고 있다.

출처: 부산일보 / 멀티미디어부 대학생인턴 이하림 mul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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