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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사, 보육교사 자격증으로 취업장벽 훌쩍!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14-09-24 15:50:04
  • 조회수 : 14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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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청이 밝힌 지난 8월 고용률은 60.8%로 전년 동월 대비 0.8% 포인트 상승한 반면 실업률은 3.3%로 전년 동월 대비 0.3% 포인트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실업자는 89만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10만7천명이 늘었고, 청년층 실업률도 8.4%로 전년 동월 대비 0.8% 포인트 높아졌다.

 

특히, 15세 이상 29세 이하의 청년층 고용률은 지난 7월 42.2%를 기록한 이후 한달만에 41.8%로 떨어져 다시 내림새로 돌아섰다.

 

정부가 청년 고용률을 끌어올리기 위해 일자리 예산을 늘려가며 다양한 정책적 지원을 지속하고 있으나, 그 효과는 청년층보다 오히려 장년층에 집중되고 있다.

 

8월중 취업자는 전년 동월 대비 59만 4,000명 증가한 반면 15세 이상 29세이하의 청년층 취업자 증가인원은 14만 7000명에 그쳤다.

 

청년층 취업여건이 여전히 개선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이와 같이 꽁꽁 얼어붙어 있는 취업 장벽을 뚫기 위해 청년층을 중심으로 보이지 않는 전쟁이 이어지고 있지만 뚜렷한 해답을 찾기는 쉽지 않다.

 

이때에는 고용시장이 지속적으로 확대되는 복지 및 보육부문으로 눈을 돌리는 것도 청년 취업난을 이겨내는 방법이 될 수 있다.

 

이 두 가지 대중적인 취업분야는 반드시 국가에서 인정하는 자격증이 있어야 한다. 그 대표적인 자격증이 사회복지사와 보육교사 자격증이다.

 

고등학교 졸업자는 전문대학과정을 병행수업 하면서 사회복지사 또는 보육교사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다.

 

사회복지사의 경우 사회복지전공을 선택하여 80학점을 이수할 경우 사회복지 전문학사학위와 사회복지사 자격을 동시에 취득하게 된다.

 

보육교사는 아동학 전공을 선택하여 80학점을 이수하게 되면 전문학사 학위 및 보육교사 2급 자격증을 병행 취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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